활동소식
활동소식
공지사항
결과공유
언론보도
갤러리
언론보도

정당별 기업 반부패 환경조성 정책질의서 답변 결과 (2020. 4. 8)

작성자
ungckbis
작성일
2020-04-14 12:10
조회
122
  • 유엔글로벌콤팩트 한국협회와 한국사회책임투자포럼은 “더불어민주당, 미래통합당, 정의당, 국민의당, 민생당 5개 정당에 반부패와 관련한 정책질의서를 보냈고 이중 더불어민주당, 정의당, 민생당으로부터 답변을 받았다”고 밝힘
  • “반부패 등을 포함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정보공개 의무화에 관해서는 답변한 3당(더불어민주당, 민생당, 정의당) 모두 찬성”했지만 “더불어민주당은 기업 공시부담과 검증의 어려움, 투자자의 투자판단 기여와 기업의 경영활동 개선 기여 등을 고려해 비교적 명확하게 측정·공개가 가능한 사항부터 순차적으로 기재토록 의무화하는 방안을 제시했다”고 설명함
  • “민생당은 ESG 공시를 의무화한 유럽연합 기준을 반영해 2021년부터 코스피 기업에 적용하겠다는 의견을 냈으며 정의당은 환경·노동·인권·반부패 등에 대한 정보를 제21대 국회 임기 내 코스피 기업 대상으로 의무적용 후 코스닥 기업에도 적용하겠다고 제안했다”고 말함
  • “반부패 등 ESG를 고려한 사회적 책임 공공조달 의무화, 모든 공적연기금의 반부패 등 ESG 고려 의무화와 주주권 행사 의무화에 대해서는 더불어민주당이 반대를, 민생당과 정의당은 찬성”을 했는데 “더불어민주당은 사회적 책임 공공조달 의무화와 관련해서는 ‘조달사업에 관한 법률 전부개정법률안’이 최근 통과돼 올해 10월 신설될 ‘조달정책심의위원회’에서 ESG 관련 사항을 조달절차에 반영하는 방안을 추진하겠다고”고 말함
  • 모든 공적 금융기관의 스튜어드십 코드 도입 의무화에 대해서는 “더불어민주당은 올해 신년사에서 문재인 대통령이 공정경제를 위한 스튜어드십 코드 정착을 언급했다며 개별 기금 근거법을 통해 스튜어드십 코드를 확대할 필요에 대해서는 동의”했으며 “정의당은 제21대 국회 구성 후 관련 법을 정비하겠다는 입장이”라고 밝힘
  • 사회책임투자포럼과 유엔글로벌콤팩트는 “기업의 ESG 정보공개, 사회적 책임 공공조달, 공적금융의 ESG 고려와 주주권 행사, 스튜어드십 코드 등을 통한 수탁자 책임 강화는 기업 반부패를 강화해, 우리나라를 청렴국가로 세우고 경쟁력을 높일 중요한 제도들”이라며 “모든 정당, 특히 집권 여당과 정부의 인식과 실천이 필요하다”고 강조함
  • 또 “기업 반부패 환경조성을 위해 총선 이후 관련 법과 제도 마련을 위해 정부는 물론 여야 의원들과 적극 대화하고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고 덧붙임
미디어SR 보도자료 바로가기

글로벌이코노믹 보도자료 바로가기

비즈니스워치 보도자료 바로가기

중소기업투데이 보도자료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