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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워싱에 '칼바람'…美 자문사 벌금 이어 도이체방크 자산운용사도 압수수색 (2022.06.06)

작성자
ungckbis
작성일
2022-06-22 13:32
조회
3
  • 최근 글로벌 투자업체들이 ESG 투자 관련 ‘그린워싱’ 논란에 휩싸임. 독일 자산운용사인 DWS그룹 CEO가 ESG 투자 정도를 부풀렸다는 의혹을 받아 사임 의사를 밝혔고, 미국 ‘BNY멜론 투자자문’도 운용사에서 ESG 투자 지표를 잘못 기재한 혐의로 약 18억원의 벌금 부과됨.
  • 규제기관에서 제도 개선안을 내놓는 중으로,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는 5월 25일 공시 규정 개정안을 상정해 ESG 투자 상품이 실제 ESG 친화적인지 표준화된 지표로 증명하도록 할 예정임. 전문가들도 투자 책임을 명확히 할 수 있는 체계 투자자 대상 교육 체계 및 스토리텔링 마련 등 ESG 투자 평가 기준이 필요하다고 강조함

한국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