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소식
활동소식
공지사항
활동공유
언론보도
갤러리
언론보도
ESG 투자의 재무적 성과, ESG 평가체계의 일관성, 관련 정보 공시 체계의 적절성 등에 대한 문제점 제시. '진짜 ESG 채권'인지를 확인할 수 있는냐 하는 제대로 된 평가체계에 대한 지적. '그린 워싱' 즉, 친환경 기업인 척 기업 이미지 마케팅에만 이용하고 조달 금리를 낮추거나 세제 혜택 등 지원만 받으려는 등 '체리피킹' 행위가 나타날 수 있기 때문. 거래소 전 세계 25번째 ESG 전용 세그먼트 개설함. '사회책임투자채권 전용 세그먼트'는 SRI채권 전용 종합 정보센터임. 이제 거래소의 사회책임투자채권 전용 세그먼트를 통해 진행 상황을 파악할 수 있게 됨. EU, 선도적으로 가이드라인 제정. EU는 자체적인 분류체계를 세워 금융상품, 특히 선제적으로 ESG채권의 결정기준을 정하고자 함. EU는 특정 채권을 ESG채권으로 인정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전제조건으로서 채권발행을 통해 조달하는 자금의 사용용도가 ①기후변화 완화·경감 ②기후변화 적응 ③물과 해양자원의 지속가능한 사용과 보호 ④순환경제로의 변환 ⑤오염방지 및 통제 ⑥생물다양성과 생태계 보호 및 복원 등 6가지 목표 중 적어도 하나에 상당부분 기여할 것과 위 목표 어떤 것에도 중대한 손상을 끼치지 않을 것 등을 성립요건으로 제시함. 일본, 환경성에서 제정. 아시아 지역에서 가장 모범적으로 ESG투자활동을 진행하는 일본의 경우 기본적으로 그린본드로 조달되는 자금은 환경개선 효과가 확실한 프로젝트에 충당해야 한다는 관점에서 환경성에서 가이드라인을 제정함.     내일신문
작성일 : 2020.06.18 작성자 : ungckbis 조회 : 22
올해 정기 주주총회에서 국내 기관투자자가 제안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비중이 크게 증가함 25일 한국기업지배구조원이 발표한 '2020 주주총회 리뷰- 기관투자자의 주주 관여 현황 및 해외 사례' 보고서에 따르면 기업의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관련 주주 관여 활동의 비중은 작년 38%에서 올해 58%로 확대됨. 반면 주주환원 및 재무구조 개선안은 지난해 58%에서 35%로 줄어듦. 주주관여 내역을 올해 처음으로 공개한 기관투자자 4개사 중 3개사가 ESG 관련 주주관여를 시행함. 코스피 상장사 주총에 상정된 주주제안 안건은 총 39건으로 작년(57건)보다 31.6% 감소함. 해외 기관투자자들도 비슷한 양상을 보임. 이는 코로나 사태로 인한 글로벌 경기 침체 등 외부 요인으로 인해 2020년 1분기 기관투자자들의 공개 주주관여 움직임이 둔화된 영향으로 보임. 하지만 대형 글로벌 기관투자자들의 주주관여활동은 오히려 강화됨. 관여 활동의 내용 또한 배당이나 재무구조 개선보다는 주로 지배구조 및 환경, 사회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음. 또 환경·사회 관련 이슈도 지배구조와 연계하여 이사회의 감독 책임과 전문성을 중시함. 박동빈 한국기업지배구조원 연구원은 "주주관여 내용을 보면 지난해에 비해 ESG 관련 주제의 주주관여가 큰 폭으로 증가하는 등 앞으로 더 많은 기관투자자들이 ESG 주주관여를 시행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올해 하반기부터는 국민연금이 국내 주식 위탁운용사를 선정할 때 스튜어드십코드(수탁자 책임원칙)를 도입·이행하는 운용사에 가점을 부여할 예정이라 기관투자자들이 더욱 적극적으로 주주 관여 활동에 나설 것"이라고 기대함.     내일신문
작성일 : 2020.05.26 작성자 : ungckbis 조회 : 18
박은정 국민권익위원장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를 거치며 국제사회를 통해 한국의 위상이나 위치를 가늠할 수 있게 되었다"며 "정부 정책의 투명성과 개방성, 국민의 높은 의식 수준 등은 전 세계인들에게 우리나라의 반부패 인식에 대해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생각"한다고 언급 "대외경제정책연구원(KIEP)이 지난 2017년 발표한 ‘부패방지의 국제적 논의와 무역비용 개선의 경제적 효과’라는 보고서에 따르면 한국의 CPI 수준이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평균 정도까지만 낮아져도 국내총생산(GDP)이 8% 넘게 증가한다는 분석"이 있음 박 위원장은 최근 코로나19로 인한 전 지구적 위기에서 우리나라가 보여준 투명성과 공정성이 OECD 국가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며 “세계가 우리를 보는 눈을 통해 투명성과 신뢰라는 자본을 우리나라가 새롭게 획득했다고 본다”고 진단함 “고위공직자의 민간 부문 업무활동내역 제출, 가족채용 제한 등 보다 강화된 기준을 제시해 고위공직자의 이해충돌에서 기인하는 부패 예방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다”며 “고위공직자의 솔선수범을 통한 사회 전반의 청렴의식 확산을 위해 정무직·선출직 공직자에 대한 청렴교육도 확대해나갈 것”이라고 밝힘 “채용의 공정성에 대한 사회 전반의 인식이 변화해 그동안 관행으로 여겨지던 채용청탁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지고 채용비리에 대한 무관용 원칙 적용에 공감대가 형성된 부분은 큰 성과라고 생각한다”며 “세 번째 정기전수 조사는 진행 중이고 상반기 중 2019년 공공기관 채용실태 점검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라고 안내함 “공익신고 대상에 해당하지 않아 보호받지 못하는 사례들이 있어 신고 대상 범위를 넓혀야 한다는 요구들이 계속 있었고 이에 따라 권익위는 현행 법률 전수조사를 통해 공익신고 대상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며 “공익신고자 보호와...
작성일 : 2020.05.25 작성자 : ungckbis 조회 : 273
27일 미 워싱턴 포스트(WP)는 '부패라는 전염병 : 장당 5만원 가까운 마스크와 의심스러운 계약들, 사라지는 쌀 등 코로나19에 오염된 관료주의'라는 제목의 기사로 세계 각 국에서 자행되는 부패의 실상을 고발함. 실직 노동자들을 위한 식량 원조는 특히 부패의 집중적인 목표가 되고 있음. 방글라데시에서는 취약 계층에 배급할 쌀 중 27만여t에 증발했고, 약 50여명의 공무원들이 빼돌린 쌀을 더 비싼 가격에 되팔려한 혐의를 받고 있음. 루마니아에서는 담배와 술을 판매하던 회사가 1260만 달러(약 155억원)의 의료용 마스크 공급 계약을 따냈는데, 이 회사는 마스크를 정상가보다 2배가 넘는 가격에 제공하고 있으며 뒷거래에 대한 비판 여론이 압도적. 루마니아 공공행정개혁 전문가 소린 이오니타는 코로나19와 관련된 물품 계약 경쟁을 '회색 영역'이라고 말했다. 그는 "부패가 있건 없건 회색 영역"이라며 "사람들이 할 수 있는 일에도 손을 놓고 있다"고 덧붙임. WP는 앞서 이달 초 미 연방재난관리국(FEMA)이 의료기기를 제조하거나 조달한 전력이 없는 델라웨어의 한 기업과 5500만 달러 규모의 마스크 계약을 체결했다고 보도함. 이 회사는 마스크 1장에 5.50달러( 약 6800원)에 팔고 있는데 이는 다른 정부 제공업체보다 몇배나 높은 가격.     뉴시스  
작성일 : 2020.04.27 작성자 : ungckbis 조회 : 14
유엔글로벌콤팩트 한국협회와 한국사회책임투자포럼은 “4.15 총선에 출마한 113명의 후보자가 기업의 반부패 정책 조성을 위한 서약에 나섰으며, 이중 108명의 후보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 촉진과 반부패 환경조성을 위한 정책 마련에 나서기로 했다”고 밝힘 서약서에는 유엔글로벌콤팩트 한국협회와 한국사회책임투자포럼이 공동 발족한 “기업 청렴성 소사이어티(BIS: Business Integrity Society)에서 추진 중인 기업 반부패 환경조성을 위한 법, 제도, 시스템 개선에 적극 앞장서겠다는 내용”이 담겼다고 소개함 또한 “정책동의서에는 ESG(환경·사회·지배구조)를 토대로 한 기업의 사회적책임(CSR), 사회책임투자(SRI), 스튜어드십코드 관련 법과 제도적인 인프라를 구축해 기업들의 부패를 시장친화적으로 방지하는 정책을 제시한다”고 설명함 “정당별로는 ▲더불어민주당 52명(정책동의서 49명) ▲정의당 46명(정책동의서 46명) ▲미래통합당 6명(정책동의서 5명) ▲민생당 4명(정책동의서 3명) ▲민중당 1명(정책동의서 1명) ▲열린민주당 1명(정책동의서 1명) ▲미래당 1명(정책동의서 1명) ▲무소속 2명(정책동의서 2명)이 서약서와 정책동의서에 찬성한다”고 밝힘 유엔글로벌콤팩트 한국협회와 한국사회책임투자포럼은 "총선 이후 당선 의원들과 함께 기업 반부패 환경조성을 위해 반부패협력포럼을 발족하고, 관련 법과 제도 마련을 위해 정부 및 여야 의원들과 적극 대화하고 협력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함 더나은미래 보도자료 바로가기 비즈니스워치 보도자료 바로가기 미디어SR 보도자료 바로가기 아시아타임즈 보도자료 바로가기 이투데이 보도자료 바로가기 뉴스프리존 보도자료 바로가기 프레시안 보도자료 바로가기
작성일 : 2020.04.14 작성자 : ungckbis 조회 : 221
유엔글로벌콤팩트 한국협회와 한국사회책임투자포럼은 “더불어민주당, 미래통합당, 정의당, 국민의당, 민생당 5개 정당에 반부패와 관련한 정책질의서를 보냈고 이중 더불어민주당, 정의당, 민생당으로부터 답변을 받았다”고 밝힘 “반부패 등을 포함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정보공개 의무화에 관해서는 답변한 3당(더불어민주당, 민생당, 정의당) 모두 찬성”했지만 “더불어민주당은 기업 공시부담과 검증의 어려움, 투자자의 투자판단 기여와 기업의 경영활동 개선 기여 등을 고려해 비교적 명확하게 측정·공개가 가능한 사항부터 순차적으로 기재토록 의무화하는 방안을 제시했다”고 설명함 “민생당은 ESG 공시를 의무화한 유럽연합 기준을 반영해 2021년부터 코스피 기업에 적용하겠다는 의견을 냈으며 정의당은 환경·노동·인권·반부패 등에 대한 정보를 제21대 국회 임기 내 코스피 기업 대상으로 의무적용 후 코스닥 기업에도 적용하겠다고 제안했다”고 말함 “반부패 등 ESG를 고려한 사회적 책임 공공조달 의무화, 모든 공적연기금의 반부패 등 ESG 고려 의무화와 주주권 행사 의무화에 대해서는 더불어민주당이 반대를, 민생당과 정의당은 찬성”을 했는데 “더불어민주당은 사회적 책임 공공조달 의무화와 관련해서는 ‘조달사업에 관한 법률 전부개정법률안’이 최근 통과돼 올해 10월 신설될 ‘조달정책심의위원회’에서 ESG 관련 사항을 조달절차에 반영하는 방안을 추진하겠다고”고 말함 모든 공적 금융기관의 스튜어드십 코드 도입 의무화에 대해서는 “더불어민주당은 올해 신년사에서 문재인 대통령이 공정경제를 위한 스튜어드십 코드 정착을 언급했다며 개별 기금 근거법을 통해 스튜어드십 코드를 확대할 필요에 대해서는 동의”했으며 “정의당은 제21대 국회 구성 후 관련 법을 정비하겠다는 입장이”라고 밝힘 사회책임투자포럼과 유엔글로벌콤팩트는 “기업의 ESG 정보공개, 사회적 책임 공공조달, 공적금융의 ESG 고려와 주주권 행사, 스튜어드십 코드 등을 통한 수탁자 책임 강화는 기업...
작성일 : 2020.04.14 작성자 : ungckbis 조회 : 1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