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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조 바이든 후보가 당선되면서 그가 공약으로 제시한 친환경 정책이 주목받고 있음. 특히 환경(Environment) 뿐 아니라 기업의 사회적책임(Society), 지배구조(Governance) 등 ESG로 분류되는 책임투자에 대한 논의가 탄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됨 유엔 책임투자원칙기구(PRI)의 최신 통계를 보면, ESG를 고려한 책임투자 자산 규모는 PRI 제정 첫해인 2006년 6조5000억달러에서 올해 현재 103조4000억달러로 15년 만에 16배 성장함  미국은 바이든 당선자가 파리기후협약 재가입 의사를 밝히며 친환경 기치를 높이 들었음. 탄소중립 목표 기한을 2050년에서 2035년으로 당기고, 4년간 2조달러 규모의 투자를 집행할 예정임 중국도 2030년에 탄소 배출량 정점을 기록한 후 2060년까지 탄소 중립을 실현할 것이라고 선언함. 수소차 보급 장려책을 대폭 강화하고, 2035년에는 내연기관 자동차 생산을 중단하는 ‘에너지 절약/신에너지 자동차 기술 로드맵 2.0’을 발표함 기관투자자들도 환경친화적인 프로젝트에 투자할 자금 마련을 목적으로 발행되는 그린본드에 대한 투자 금액을 늘리면서 기후변화 대응에 적극 나서고 있음 문재인 대통령이 2050년 탄소중립을 선언하면서 올해말 유엔에 계획서를 제출할 예정임. 2022년부터는 친환경 수소경제 강화를 위해 ‘수소 발전 의무화 제도(HPS)’도 시행됨   헤럴드경제
작성일 : 2020.11.11 작성자 : ungckbis 조회 : 29
작성일 : 2020.11.11 작성자 : ungckbis 조회 : 24
유엔글로벌콤팩트 한국협회와 한국사회책임투자포럼(KoSIF)은 ‘기업 청렴성 소사이어티(BIS)’의 일환으로 국회 ‘기업반부패협력포럼’을 발족하고 첫 세미나를 개최함 본 포럼은 지난 5월 출범한 21대 국회가 함께 기업을 비롯한 민간부문의 반부패 법·제도·정책 방향을 논의하고, 반부패 경영 환경 조성 및 개선하고자 발족 되었음. 특히 비재무 정보공시, 스튜어드십 코드 도입, ESG 투자 등 시장친화적 반부패 법∙정책을 통해 기업 부패 리스크 관리 및 반부패 인센티브를 강화한다는 계획임 ‘기업반부패협력포럼’에는 더불어민주당 이용선 의원을 대표의원으로 더불어민주당 김성주 의원, 김영배 의원, 민형배 의원, 박찬대 의원, 설훈 의원, 신정훈 의원, 양이원영 의원, 오영환 의원, 이용우 의원, 이학영 의원, 홍익표 의원, 열린민주당 강민정 의원, 정의당 류호정 의원 등 14명의 의원이 참여함 이번 발족식에서는 전현희 국민권익위원장, 문형구 반부패협력대사가 축사 및 기조연설을 했으며, 본 포럼 소속 의원들과 박석범 UNGC 한국협회 사무총장, 양춘승 KoSIF 상임이사가 참석하여 본 포럼 참여를 통한 향후 기업 반부패 발전 방향성에 대해 밝힘 미디어SR 보도자료 이투데이 보도자료 로리더 보도자료 전민일보 보도자료 신아일보 보도자료
작성일 : 2020.10.27 작성자 : ungckbis 조회 : 45